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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nc / await 사용 해도 될까?

  제목이 어그로성이긴 하지만... 이번 포스팅의 내용은 async / await을 사용하는 경우 놓칠 만한 오류가 있으니, 주의하자라는 내용을 담고자 하는 내용이니, 참고하자.  Array.protoype.*   // server api const checkValidation = async (v) => v % 2 const filteredList = [ 1 , 2 , 3 , 4 ]. filter ( async (v) => checkValidation (v) ) console . log ( 'filteredList' , filteredList ) // [1, 2, 3, 4]  위의 결과를 생각을 한 번 해보도록 하자, checkValidation이라는 서버 api가 있을 때, 이 처럼 개발되어있다는 것은 filteredList에 [1, 3]과 같이 홀수만 남아 있기를 원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filter입장에서는 async 키워드가 달려있는 순간, Promise를 리턴 받았으니, trucy값으로 판단 하여, [1, 2, 3, 4] 값을 리턴 하게 된다. Promise . resolve ([ 1 , 2 , 3 , 4 ]) . then ( list => list. reduce ( async (acc, v) => { acc = await acc if ( await checkValidation (v) ) acc. push ( v ) return acc }, Promise . resolve ( [] ) ) ) . then ( console . log ) // [1, 3]  정상적으로 홀수만 반환 받기를 원한다면, 위 처럼 Promise객체 기반으로 작동 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맞다.  filter함수는 promise를 리턴 받는 순간, trucy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는 순간 재기능을 할 수가 없...

Object.groupBy (배열 그륩핑)

 배열을 다루다 보면, 그륩핑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뭐 그러다 보면 아래처럼 불편한 코드가 생성 될 것이다. const list = [ { class : 'a' , score : 1 }, { class : 'a' , score : 2 }, { class : 'a' , score : 3 }, { class : 'a' , score : 4 }, { class : 'b' , score : 1 }, { class : 'b' , score : 1 }, ] const group = {}; for ( const item of list ) { group [ item . class ] = group [ item . class ] || [] group [ item . class ]. push ( item ) } console . log ( 'group' , group )  뭐 reduce를 사용 하게 되면 아래 코드 처럼 되겟지... const list = [ { class : 'a' , score : 1 }, { class : 'a' , score : 2 }, { class : 'a' , score : 3 }, { class : 'a' , score : 4 }, { class : 'b' , score : 1 }, { class : 'b' , score : 1 }, ] const group = list . reduce ( (groupRes, item) => { groupRes[item. class ] = groupRes[item. class ] || [] groupRes[item. class ]. push (item) return groupRes }, {} ) co...

array.with

 요즘, 자바스크립트 array에 추가되는 함수들을 보면, 변경 메서드를 대체하는 함수들이 추가 되고 있다. 예를 들면, sort메서드와 toSorted를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다.  위 처럼 기존의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는 것은 개발자들이라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아마 조만간 sort함수를 쓰지말라는 개발자들이 나오겠지... 뭐 물론, 이미 데이터를 다루는 라이브러리를 쓰고 있다면, sort함수가 기존의 데이터를 변경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array.with는 가장 기본적인 배열 내 속성의 할당에 관한 함수이다. 우리는 여태까지 배열내의 값을 수정을 하기 위하여, arr[1] = 3 이와 같이 진행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arr의 1번째 값은 3으로 변경 될 것이다.  하지만, 여러 곳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경우 해당 데이터의 변경이 어떻게 영향을 줄지 모르기에, 데이터를 변경하기 전, 복사를 하고 사용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사용 할 수 있는 함수가 array.with함수인 것이다.  위와 같은 방식이다.  뭐 물론 대괄호 표기법의 대체수단으로써만 생각하면, 큰 위화감은 없으나... 아래와 같이 여러 값을 변경 하는 경우가 문제가 된다.  코드 스타일이 계속된 함수 실행으로 인하여, 비용이 올라가며, with함수를 실행 할 때 마다, 새로운 레퍼런스를 제공받기 때문에 이 비용도 꽤 클 것으로 생각 된다.  변경 -> 복사로  뭐 물론 해당 함수가 추가 된 것은 원본 객체의 오염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시기에 추가된 함수가 아래의 함수들처럼 기존 객체의 값을 막고, 복사 방식이라는 것을 보면 말이다. Array.prototype.toReversed() = Array.prototype.reverse() Array.prototype.toSorted() = Array.prototype.sort...

공허참 (feat.javascript)

 지금 숫자 몇 개만 생각해보자.  두개의 질문을 던저보자.   1. 모든 수가 양수인가? 2. 모든 수가 음수인가?  이 질문에, 답변 될 수 있는 케이스는 아래와 같다.     모든 수가 양수이다. 모든 수가 음수이다. 1 false false 2 false true 3 true false 4 true true  1번 케이스의 경우에는 양수와 음수가 섞여있을 것이고,  2, 3번 케이스는 상상하기 쉬울 것이다.  4번 케이스는 무엇일까? 대부분은 이 케이스겠지만......  자 잠깐만,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 보도록 하자. 수학의 정석을 1장을 열시히 읽던 그때로 말이다. 아마 내 생각에는 집합과 명제부분이였던걸로 기억한다.  x < 0인 음수만 있는 집합 N  x >= 0인 양수만 있는 집합 P  두 집합이 있다고 하였을 때, 방금 전에 떠올린 집합 Q가 있다고 하였을 때,  위의 케이스들은 아래처럼 표현 할 수 있는 것이다.  1. N ∩ Q = Q - P이고, P ∩ Q = Q - N이다.  2. N ∩ Q = ∅이고, P ∩ Q = Q이다.  3. N ∩ Q = Q이고, P ∩ Q = ∅이다.  4. N ∩ Q = Q이고, P ∩ Q = Q이다.  자 이렇게 표현해보니, 4번의 케이스의 경우 Q = ∅인 것을 눈치를 챘을 것이다. 즉 아무런 숫자도 생각을 안 했다면, 4번의 케이스가 된다는 것이다.  자 간단하게, 이제 수학 말고, 코드로 따져 보도록 하자. console . log ( []. every (v => v >= 0 ) ) // true console . log ( []. every (v => v < 0 ) ) // true  우리는 every를 사용 할 때, 빈 배열인 경우 true 값이 나온다는 ...

Set.has vs Array.includes

  개발을 하다보면, 특정데이터가 배열 안에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도 자주... 그런경우 당연하게도, arr.includes를 이용 하는 경우가 많은데, set.has가 더 빠르다 이런식의 인터넷글들을 확인 해보았을 것이다.  특히나, 뭐 면접에서 set.has의 시간복잡도가 얼마냐? 이런식의 질문도 받아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set.has  set의 경우 해시 테이블 구조로, 동일한 값을 같지 못한다. 따라서, set.has는 해당 속성이 있는가 없는가 수준을 O(1) 수준의 시간복잡도를 갖는다. 뭐 물론, 데이터가 많은 경우나 충돌이 나는 경우 처리 등등 뭐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 그것보단 더 높아질 수도 있겠지... 일단 O(1)로 생각 하면 된다.  Array.includes  Array.includes의 스펙은 위와 같다. 딱 봐도, 로직이 길고, 배열의 길이만큼 순회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O(N)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겠다.  자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당연하게도, set.has가 월등히 빠르다고 느껴지고 빠르다. 하지만, 실제 업무를 하는 경우에는 어떠한가?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뭐 알고리즘을 푸는 경우라면, Set을 이용하여, 값의 포함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득이 될 것이다. 하지만.... 서비스를 제작하는 경우 백엔드와 프런트엔드의 연동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api의 응답으로 Set을 줄 수 없다.  일반적으로 JSON형태로 데이터를 전달을 할 것이다. 즉 초기값이 배열일 것이다 라는 말이다. 이때 특정값의 포함여부를 확인 하기위하여, Set으로 데이터를 한 번 변경 하는 것은 꽤나 큰 작업이다.  위의 경우 같은 상황에서 Set으로 한 번 데이터 형태를 변환하는 것이 얼마나 큰 리소스를 사용하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상황에 따라서 잘 사용해야지, 무조...

착시 이용하기 (로딩의 중요성.)

  개발을 하다보면, 서비스가 느리다는 클레임을 듣는 경우 혹은 프로그램이 멈췄어요 등... 클레임을 받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오류도 아니고, 생각보다 위의 클레임을 들으면 꽤나 곤란하다... 대부분의 개발서버의 경우 데이터가 부족하기도 하고해서 느린 것을 잘 확인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프런트엔드의 경우 기기별로 퍼포먼스가 다른 경우도 있으니... 서버의 경우 서버의 스펙을 올려서 공짜점심을 먹을 수라도 있지만 말이다. 이런 경우 내가 자주 쓰는 방법은 더 오래걸리게 하는 것이다.  지금도 느린데, 더 오래걸리게 한다니... 이게 무슨 헛소리 일까? 뭐 일다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자 간단하게 10초가 걸리는 작업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버튼을 누르고, 1, 2, 3, 4, 5, 6, 7, 8, 9, 10 마음속으로 새어보자. 생각보다 엄청나게 긴 시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 그러면 이런 경우는 어떤가? 20초가 걸리는 중간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다. 뭐 몇초가 남았다. 이런식의 내용이 포함이 되면 말이다.  아마 실제로 해보면, 10초짜리보다 20초가 짧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 그것뿐만 아니다. 10초짜리의 경우, 사용자가 해당 페이지에 오류가 발생했다고 생각 하여,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게 되는 경우가 최악의 경우이다. 아주 비싼연산을 다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처럼 착시를 이용하는 것도 해결방법이니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도록 하자.

꺼진 불도 다시 보자. (feat.꼰대 개발자)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21세기의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엘리베이터를 타보았을 것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무엇일까? 닫힘 버튼?  거울일 것이다.  왜? 엘리베이터에는 항상 거울이 있을까? 뭐 얼굴에 뭐가 묻어 있는지, 머리는 단정한 지 보라고 있을 것이다.  엘리베이터가 느리다고 투정 부린 적이 있을 것이다. 뭐 한 번 은 들어봤을 것이다.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려, 기다리는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시간을 조금 더 빠르게 달아 두었다고.....  자 여기서 묻고 싶다. 여러분은 핸드폰을 보는가? 아니면 거울을 보고 있나? 내 생각에는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의 뒤통수 혹은 스마트폰을 보고 있을 것이다.  만약에, 19세기 때처럼, 스마트폰이 없다면, 거울을 봄으로써, 시간을 때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21세기에 아직도, 거울이 있을까?  엘리베이터가 좁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자주 있었을 것이다. 특히 사람이 가득 탄 엘리베이터를 탄 경우라면 말이다. 이런 경우, 엘리베이터의 거울의 효과를 그나마 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거울을 담으로써 엘리베이터를 조금 더 크게 느끼게 할 수 있다. 폐소공포증 환자라면, 조금 덜 공포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장치이다.  자 여기서 잠깐 내가 전달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아마 여러분은 19세기와 21세기 내용이 나왔을 때, 그러면 거울은 필요 없는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니면 말고,  기존 코드에서 불필요 해 보이는 부분이 있을 때, 과감히 지우게 되었을 때, 다른 부수 효과가 없는지 한 번 더 확인 해보라는 것이다.  절대로, 당신들이 만나게 될 개발자들이 바보가 아니라고 말 하고 싶다. 만약에 기존 코드를 수정하고자 한다면, 정확히 파악 하자. 뭐 꼰대 같은 말일 수 있다. 기존 코드를 존중해야 한다는 말을...

유사배열?

 유사배열은 무엇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NodeList, 문자열 같은 것을 유사 배열이라고 볼 수 있다.  NodeList  위와 같이 형태는 배열이지만,  Array.prototype.find 함수를 사용 할 수 없다. 이럴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 Function.prototype.call인데,   위와 같이 사용 하면 된다.  유사배열?  자 그렇다, Array.prototype은 Array객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러면 조건은 무엇일까? 자 일단 첫번째 생각 해볼 수 있는 것이 있다. iterable 객체이다. [Symbol.iterator]가 있으면 일단, iterable객체 이다. NodeList도 [Symbol.iterator]가 있으니 테스트 해보자.  위의 결과를 한 번 생각해보자, obj로는 find가 되지 않지만, [...obj]는 된다. 즉, [Symbol.iterator]조건은 아니다. 인덱스 기반 컬렉션  인덱스 기반의 컬렉션. NodeList도, Array도 인덱스 기반의 컬렉션이다. 둘 다 속성을 숫자로 사용 하고 있고, 길이가 있다.  우리는 이제 유사배열을 속성이 숫자로 사용 하고, 길이가 있어야 한다. 이런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러면 두가지를 더 테스트 해보자, length기반인지 속성 기반인지 확인해보자.  자 간단하게, 결과를 보면, 둘 다 만족해야지만, 함수가 실행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희소배열은 존재할까?      간단하게 존재함을 알 수 있다.  Array의 함수는 위와 같이 length기반으로 반복을 하되, in 키워드를 이용 하여, 존재 하는 값만을 순회하게 되는 것이다.  간단하게, Array의 함수를 다른 유사배열에 사용 할 수 있으니, 새로운 객체를 생성하지 않아도 되니 참고하도록 하자.

git lfs

  git lfs는 사실 프런트엔드 개발자라면, 잘 들어보지 못하였을 것이다. 혹시 100MB이상의 파일을 깃에 저장을 해보았는가? 만약에 그랬다면, 소스파일은 아니고, 동영상, 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자료일 가능성이 높다.  lfs는 무엇일까? 위에서 말하였듯이 파일 하나가 100MB이상을 저장해야하는 경우 필요한 장치이다. Large File Storage의 약자이니 말이다.   만약에 사용해보고자 한다면... 각 레파지토리에서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해주어야 한다. git lfs install https://docs.github.com/ko/repositories/working-with-files/managing-large-files/installing-git-large-file-storage  그러면 각각의 레파지토리에 저장공간이 따로 생길 것이다. 이때, 플랜별로 저장용량이 차이가 나니, 너무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아쉽게도, 특정용량 이상의 파일을 자동으로 lfs로 관리를 해주는 것은 아니다. git lfs track "*.psd" https://docs.github.com/en/repositories/working-with-files/managing-large-files/configuring-git-large-file-storage  위와 같이 해당 레파지토리에 track을 해주어야 하는데, 위 처럼하게 되면, psd 확장자의 파일은 lfs로 관리를 하게 된다.  그러면 .gitattributes위의 설정대로, 설정이 추가 되므로, psd파일들을 커밋 하기전에, .gitattributes를 push 해주도록 하자.  이제 clone할 때, lfs등록되어 있는 파일들을 위한 포인터들을 다운로드 받게 된다. => 실제 파일이 아니다... 이 점들은 되게 귀찮을 것 같다.  실제로 파일을 받아보기 위해서는... 아래의 명령어를 별도로 입력 해...

chrome inspect fallback

 생각보다 inspect fallback을 사용해 본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뭐 일반적인 개발 중에는 필요없을 것이다.  inspect fallback은 현재 디버깅을 하기 위하여, 실행한 브라우저가 디버깅하려고 하는 대상의 디바이스의 버전보다 메이저 버전이 낮거나, 같을 때, 노출이 된다. fallback의 뜻이, 대체, 되돌아 감 이런 뜻인데, 대충 느낌대로만 작성해보면, inspect fallback(해당 기기로 검사?)정도가 아닌가 싶다.  내 생각에는 현재의 디버깅을 시도하는 브라우저의 버전이 낮은 경우, 브라우저의 기본 함수들이, 디버깅 대상의 함수들과 호환이 안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그런것 같다. 예를 들어, 극단적으로 버전이 다른 경우, 있지 않을까 싶다.  반대로, 현재의 브라우저 버전이 높은 경우에는 현재의 브라우저를 써도 되는게, javascript는 함수가 제거 되지도 않고, deprecated로 되면서 하위 호환성을 계속 맞추어주지 않나?   만약, 현재의 브라우저의 인터넷망과 연결되어있는 기기의 인터넷망이 다른경우에는 inspect를 사용 하는 경우, 404 NOT FOUND화면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우리는 inspect fallback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이게 문제다.  자 그런데, 만약 inspect fallback이 안보이는 상황이어 봐라. 끔찍하지 않은가? 나도 처음에는 당황했다. 이 버전에는 inspect fallback이 없나 하고 말이다.  웹뷰의 버전은 일반적인 크롬 데스크톱앱보다 업데이트가 늦다.... 뭐 물론, 시간이 해결해 주긴 할 것이다. 안드로이드 폰까지 내부망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여기서 선택은 두가지이다. 크롬 브라우저를 재설치하여, 다운그레이드 하는 것이다. 뭐, 내부망이라면 스탠드얼론을 사용할테니, 뭐 낮은 버전을 찾아서 설치하면 되겠지..  하지만...

div보다 더 나은 태그.

 지난 주제로 센스리더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를 했었다. 다들 뭐, html4와 html5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물어보면, 시맨틱 태그의 추가라고, 이야기들을 많이 할 것이다. 하지만, 뭐... 있다고 해서 뭐 다 잘 적용을 하고 있나? 라고 물어보면, 글쎄...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다들 div태그에 css입혀서 디자인을 적용 한 적이 많지 않은가??? 참고로 나도, 뭐 2 ~ 3년차 때까지만, button, a 태그들을 사용해서 퍼블리싱을 진행 하였지, 내가 만들고 있던 서비스에는 굳이.... 라는 생각이 많았기도 했고,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button의 디자인이 디자이너가 디자인 해준 디자인과 너무 차이가 있어서 div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맨틱태그 시맨틱태그는 무엇일까? 시맨틱은 해석을 하자면, "의미론" 정도로 해석을 하면된다. 즉 의미가 있는 태그, 라고 생각하면 된다.  div는 무슨 뜻일까? Division의 약자로, 그냥 부, 부서로 해석 하면 되지만, 그냥 나누어진 영역이라고 해석 하면 된다. 즉 뜻이 아무것도 없다.  자 간단하게 보자. 위의 영역을 조금만 단순화 해보자. 녹색영역은 헤더, 빨간색영역은 네비게이션, 노락색들은 블로그포스팅들 태그로 보자면, <header> <nav></nav> </header> <article></article> <article></article> <article></article> <article></article> ......  뭐 이정도 일 것이다. 이 내용은 추후에 좀 더 다루어보자. 이런 것을 해야하는 이유는 SEO때문이다. 검색엔진에게 이 안의 내용은 어떤 형태의 내용을 다루는 영역이야 라고 알릴 뿐... 실제 사용할 때, 뭔가 다른표현을 해주는 것은 아니다.  역할  다시...

웹접근성 - 2 (센스리더 소개)

 시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웹사이트를 볼까? 저시력자의 경우 화면을 확대하거나, 돋보기를 사용하는 것 만으로, 사용이 가능 할 것이다. 색약의 경우 접근성 고대비 테마를 사용할 것이다. 그러면, 전맹에 가깝거나 전맹인경우는 어떻게 될까?  그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센스리더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화면에 노출 되어있는 글자들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된다. 실제, 시각 장애인이 프로그램을 사용 하는 방법을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MbBwacqukQ0 https://www.youtube.com/watch?v=H7fuoJ7Pg5M  자, 당연하게도, 우리 개발자들도 저렇게 하나하나 들으면서 개발을 할 필요는 없다. 자 천천히 따라오도록 하자.  Nvda  Nvda는 오픈소스 스크린리더로서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다국어를 지원합니다. 일단 이것만으로 사용할 가치는 충분하다. 실제 시각장애인이 사용하기에는 품질이 낮다고 하더라도,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https://www.nvaccess.org/download/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 하는 순간 스피커에서 소리가 엄청 나올것이다.  이대로 사용할 것이라면, 계속 실행을 눌러도 되지만, 나는 앞으로도 계속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하니, 컴퓨터에 NVDA 설치를 진행 하겠다.  설치를 하겠다고 한다면, 위처럼 체크를 전부 푸는 것을 추천 한다. 우리는 그냥 필요할 때, 프로그램만 실행 하면 된다. 자 그러면 트레이에서 NVDA를 찾아서 위의 설정들을 진행 해주자.  자 그러면, 이제 우리의 귀를 괴롭히던, 내용들을 바로, 볼수 있도록 출력을 진행 해준다. 그리고 소리를 꺼주면된다.  TalkBack TalkBack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센스 리더이다. 윈도우와 달리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안드로이드 설정에서 접근성을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