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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css인 게시물 표시

css 트릭2 (작은 글자)

  폰트의 크기는 사용자에게 꽤나 중요한 정보이다. 읽는 순서에도 영향을 끼칠정도이니까 말이다.  이런 이미지를 본적 있나? 솔직히 나는 폰트 크기순으로 읽혔다. 그래서 이 포스팅을 쓰는거기도 하다.  작은 폰트로 글써보기. <div style =" font-size : 14 px" > font-size: 14px </div> <div style =" font-size : 13 px" > font-size: 13px </div> <div style =" font-size : 12 px" > font-size: 12px </div> <div style =" font-size : 11 px" > font-size: 11px </div> <div style =" font-size : 10 px" > font-size: 10px </div> <div style =" font-size : 9 px" > font-size: 9px </div> <div style =" font-size : 8 px" > font-size: 8px </div> <div style =" font-size : 7 px" > font-size: 7px </div> <div style =" font-size : 6 px" > font-size: 6px </div> <div style =" font-size : 5 px" > font-size: 5px </div> <div style =" font-size : 4 px" > font-size: 4px </div>  간단하게 ...

css 트릭1 (정사각형)

 일단 이걸 css 트릭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뭐 거창할 거 없이 팁정도의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기본서에는 잘 나오지 않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정사각형 만들기  정사각형 만들기가 뭐 그리어렵다고, 글을 작성하는가? 라고 말할 수 있다. 당연하게도 맞는 말이다. <div style =" width : 200 px ; height : 200 px ; background : green" > 200*200 </div>  당연하게도 위처럼 하면 200*200의 정사각형이 된다.  만들어야 할 정사각형의 크기를 안다면 위처럼 지정 해줄 수 있다. 하지만, 부모 너비에 비례하는 정사각형을 만들려고 해보자. 예를 들어 부모의 너비의 10%하는 정사각형 말이다. <div style =" width : 10 % ; height : 10 % ; background : green" > 200*200 </div> 간단하게 작성해보았다. 하지만, 우리가 원했던 정사각형의 모양은 아니다. 아쉽게도 위의 코드는 부모(컨테이닝 블록)의 너비 10%, 높이 길이 10%이기 때문에 너비에 해당하는 정사각형을 이루기에는 어렵다.  비율지정  우리는 길이를 넣을 수 있는 속성의 값에 백분률도 넣기도 한다. 그런데 그 백분률이 무엇에 대한 백분률인지는 문서를 확인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그래도 추정 할 수 있는 것은 width은 부모의 width를 height는 부모의 height를 따라가겠지 정도이다.  아래는 어떤 속성이 부모의 width, height따라 가는지에 대한 표이다.  부모의 width : width, left, right, padding, margin   부모의 heigh : height, top, bottom  자 위의 설명 대로면, padding이나 margin의 경우 padding-top, m...

Electron 시작하기.

 Electron 이란?  html, css, javascript로 데스크톱 앱을 만드는 프레임워크이다.  즉 웹 개발자들이 응용플로그램도 개발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이며 출시된지는 꽤 오래 되었으나, 개발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거나, 관련 업무가 없었다면 아직 모를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예전에는 nwjs라는 툴을 사용 했었지만 업데이트나 인스톨쉴드를 따로 구비해서 배포 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도 했다.  맥, 윈도우, 리눅스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 예정이라면 고려해볼 대상이다. Electron으로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 뭐 Electron으로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이 위의 어플리케이션이 끝은 아니지만, Electron사이트 홈에 소개 되어질 정도로 유명한 서비스들이기에 소개 해보았다. 시작하기! 당연 노드는 설치 되어있다고 생각 하고 진행하겠다. cmd창이나 terminal에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 합시다. mkdir my-electron-app && cd my-electron-app npm init -y npm install --save-dev electron  이제 저기에 있는 package.json을 수정해보자. { "name" : "my-electron-app" , "version" : "1.0.0" , "description" : "" , "main" : "index.js" , "scripts" : { "start": "electron ." } , "keywords" : [] , "author" : "" , "license" : "ISC" , "devDependencies" : ...

position sticky, scroll-snap-type을 사용 해보자.

 지난 번글로 position sticky를 소개 해보았다. 하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안잡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뭐 물로 사용 해분 본들도 있겠지...  그래서 이번에 scroll-snap-type과 같이 이용하여 재밌는 스크롤 액션을 만든것을 소개해 보겠다. 위의 코드를 간단하게 확인해보면 확인해야 할 키워드는  scroll-snap-type : y mandatory ; scroll-snap-align : start ; position : sticky ; 위 세 가지의 css속성이다. position: sticky만 사용 하는 경우 title의 위치를 스크롤되는 도중 어디에 위치 시킬지 결정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포스트에서 안내를 하였다. scroll-snap-* scroll-snap 속성은 스크롤하는 행위를 멈추었을 때, 스크롤의 오프셋을 조정 할 수 있는 속성이다. 따라서 scroll에 영향을 받는 position: sticky속성과 케미가 좋다. scroll-snap-type scroll-snap-type은 어느 축에 맞출지와 엄격도를 지정 할 수 있다. 위의 속성정의에 따르면 y축에 scroll-snap을 맞추고 항상 snap효과를 주라는 요청이 되어있다. scroll-snap-align scroll-snap-align은 스냅 되는 대상의 영역(snap area)의 어디 기준으로 맞출지에 대해 결정을 해준다. 위의 속성으로 보면 article 클래스의 상단 영역에 맞추고자 하는 것이다. 조금만 더 깊에 들어가자면 snap area, snap position, scroll container와 같은 단어의 뜻을 알면 좋긴 하다만, 일단은 사용예제를 한번 보고 어떻게 써볼지에 대해 고민해보는것이 좋을 듯 하다.

position ( fixed, sticky )

  fixed fixed의 경우 컨테이닝 블록을 따져보아야 한다.  1. 뷰포트 * 뷰포트라는 말을 처음들어본 분이 있을지 모르니 간단하게 기기 해상도에 따른 화면 사이즈라고 보면 된다. 2. 특이상황에서의 조상      1) transform이나 perspective (en-US) 속성이 none이 아님.      2) will-change 속성이 transform이나 perspective임.      3) filter 속성이 none임. (Firefox에선 will-change가 filter일 때도 적용)      => filter가 none일 때에는 특정 조건이 뭔지 파악이 애매함.      4) contain 속성이 paint임. 위의 조건에 따라 생긴 컨테이닝 블록을 기준으로 top, right, bottom, left 요소를 사용 할 수 있다. position absolute의 컨테이닝 블록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쌓임 맥락을 생성한다. sticky  가장 난해한 규칙과 행동을 보여주는 position 속성일 수 있다. sticky속성인 경우에는 스크롤이 가장 중요하다. 뭐 물론 테이블에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웬만해서는 요즘에는 테이블을 쓰지 않으니 설명은 생략 하겠다. sticky는 위의 예제를 보는 것이 좀 더 해당 속성에 잘 설명이 될 수 있다. 위의 예제 처럼 스크롤이 해당 영역을 지나가기 전에는 relative처럼 행동을 하지만 스크롤로 지나간 후 부터는 스크롤영역을 따라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걸로 다음 포스팅에서는 재미있는 예제를 보여주도록하겠다.

position ( static, relative, absolute )

 position을 주제로 하는 것은 꽤나 까다로운 내용이다. position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 해당 엘리먼트의 특성이 매우 변하기 때문이다.  간단하게만 나열하면, 가장 큰 변경은 컨테이닝 블록이 변경 된다. top, left, botton, right 속성을 정의 할 수 있다. 새로운 쌓임맥락이 생성 된다.  꽤나 내용이 많고 응용 또한 많고 조심해서 써야 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천천히 진행하고자 한다.  모든 태그들의 기본적인 position은 static이라고 보면 된다. 아직까지 필자는 다른 포지션을 갖는 태그는 본적이 없다. 뭐 물론 셀렉트 박스의 열린 옵션들 스크롤이나 파일 오픈시의 시스템 다이얼로그는 예외로 하자 그것들은 DOM으로써 제어가 불가능 하니....  위의 언급 중 컨테이닝 블록, 쌓임맥락을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만 설명 하겠다. 뭐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특정 요소의 크기나 위치에 관여 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주 추상적이기 때문에 다시 예를 들겠다. 특정 태그 A태그의 height: 100%를 지정하였을 때, 어떠한 요소 기준으로 100%로라는 것일까? 바로 상위 부모 일수도 있고 더 위의 부모 일수도 있고, 뷰포트일 가능성도 있다. 즉, 특정 태그 A의 크기 위치에 관여 하는 것이 컨테이닝 블록이다.  쌓임 맥락은 무엇인가? A태그와 B태그가 겹치는 공간이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다들 z-index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A태그와 B태그가 z-index가 같고 같은 부모를 공유 하고 있을때, 어떤 태그를 상위에 노출 시킬지에 결정 할 수 있다. 쌓임 맥락은 그 Z축을 개념화 한 것이다. static  위의 설명은 조금 새긴 했다. 가장 간단한 static을 설명 하자면, 그냥 컨텐츠의 일반 속성에 따라서 엘리먼트가 위치 한다. top, right, bottom, left 어떠한 요소도 사용이 불가능 하...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 display:contents )

가끔 퍼블리싱을 하다보면 vue.js의 root엘리먼트가 항상 있어야 하는 것은 거슬리는 일이기도 하다. 혹은 관련이있어서 같은 부모를 가져야 하는 태그들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아직도 display: block, inline만을 사용 하고 있다면, 딱히 불편함은 없을 수 있겠지만... grid와 flex없이는 이제 퍼블리싱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다... < div style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 > < div style =" background: red; " > test1 </ div > < div style =" background: green; " > test2 </ div > < ul > < li style =" background: blue; " > 1 </ li > < li style =" background: purple; " > 2 </ li > </ ul > </ div > 위 코드의 결과를 보자. 딱 보아도 잘못 된것만 같은 무언가가 만들어졌다. < div style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 > < div style =" background: red; " > test1 </ div > < div style =" background: green; " > te...

File drag and drop

 htm에 파일을 드래그앤 드랍을 하여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래도 해당 기능이 있으면 꽤나 편한 기능이기에 방식을 소개하면서 해당 코드를 공유 하고자 작성 한다.  여기서 신경써야 하는 이벤트는 두가지 있다. drop이벤트와 dragover이벤트이다. drop이벤트는 딱보아도, 해당영역에 무언가 떨어졌을 때이다  드랍쉽을 생각하면 된다.  당연하게도 drop이벤트에서 파일을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자 그러면 dragover는 왜 확인해야 할까?  drop 이벤트도 그렇지만 dragover의 이벤트의 파일 끌기의 브라우저 기본기능이 일반적으로 파일을 오픈하는 행위라서이다. 간단하게만 생각하면 파일을 놓는 순간 파일이 다운로드 될테이다. drop의 기본기능만 껏다가는 계속 파일을 다운로드 받게 될 것이다.  자 아래의 코드들을 확인하자.  특이점은 세가지정도로 분류 할 수 있다. 1. html(루트 엘리먼트) 에 이벤트 리스너. 2. drop-zone이 label이면서 input[type=file]태그 3. drop-zone에 drop과 dragover를 제외한 이벤트 리스터들.  아래는 해석이다. 1. html(루트 엘리먼트) 에 이벤트 리스너.  난 드래그앤 드랍 파일기능을 제공 하는 사이트들에서 꽤 불편하게 느꼇던 것이 뚱뚱한 손가락 오류 였다. 조금만 빗나가면 수많은 파일들이 다운로드 받아졌다. 따라서 기본기능을 제거하기위해 루트엘리먼트에도 이벤트리스너를 달았다.  2. drop-zone이 label이면서 file태그 파일 드래그앤 드랍만 제공할 경우 꽤나 불편한 상황이 올것이다. 특히나 모니터를 여러대 사용하거나 멀티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엔... 그래서 drop 영역을 클릭시 input type="file"이 해당 이벤트를 받을 수 있도록 영역을 라벨로 처리 하였다. 참고로 input type="file"은 display none을 ...

float 더 이상 쓸일 없는가? (shape)

 예전에는 float을 이용하여 layout잡는것에 많이 사용해왔다. 하지만 grid, flex가 생겨나에 따라서 다루기 어려운 float을 더이사 사용 할 일이 없어졌다. float은 간단히 소개 하면 자기 자신이 어떤위치에 있어야 하는가? 를 결정 할 수 있는 속성이다. 다음은 mdn의 소개이다. CSS 속성(property) float 은 한 요소(element)가 보통 흐름(normal flow)으로부터 빠져 텍스트 및 인라인(inline) 요소가 그 주위를 감싸는 자기 컨테이너의 좌우측을 따라 배치되어야 함을 지정합니다. * 출처 :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Web/CSS/float 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위의 설명으로는 더 이상 사용 할 일이 없어 보인다. flex, grid로 해결 할 수 있다. 그렇지만 deprecated된 속성이 아니다. 그렇다면 float으로 밖에 할 수 없는 행위가 있을까? 그렇다 있다. 애초에 아래의 내용을 보면 여태까지 float으로 레이아웃을 잡았던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 뭐 나도 그렇게 잡아왔고, 그 당시에 html, css 책 들에도 그런 방식으로 소개 되어왔다. ) 위의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은 float이 유일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width를 고정 시키고 margin과 padding을 사용하여 노가다를 한다면 가능하겠다만... 하지만 위의 효과를 바라는 디자이너도 없겠지.. 자세한 내용은 mdn에서 참고 할 수 있으니 링크 달아 두겠다.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CSS/CSS_Shapes/Shapes_From_Images

이 엘리먼트 얼만큼 보여요? (IntersectionObserver)

 웹사이트들을 이용하다보면 아래와 같이 해당 사이트의 메인 이미지와 제일 상단에 제목이 표현 되는 사이트들이 많다. 하지만 아래보시다 시피 따로 처리를 해주지 않는 이상 header가 내용을 보는 동안에 불편을 끼칠 수있다.  옛날에는 스크롤의 탑기준이 어디에 왔는지에 따라서 헤더를 없애거나 백그라운드를 표현을 하면서 아래처럼 표현해왔다.   옛날에는 그랬지만 IntersectionObserver가 추가 됨에 따라서 좀더 편리하게 위의 기능을 처리 할 수 있다. const observer = new IntersectionObserver ((entries) => { console . log ( 'entries' , entries) } , { root : document . querySelector ( '.contents' ) , threshold : [ 0.1 , 0 ] }) const target = document . querySelector ( '.banner' ) observer . observe ( target ) ; 사용 방법은 위와 같다.  IntersectionObserver( handler, options ) handler : 위의 설정기준으로 target엘리먼트가 루트엘리먼트에서 보이지 않을때와 10프로 미만 혹은 10프로 초과 혹은 보이지 않을때 호출이 된다. 호출시 첫번째 인자로 IntersectionObserverEntry[]를 전달해준다.  options : root 감시대상들의 상위요소이다.                    threashold  임계값 목록이다. 아래는 IntersectionObserver를 이용하여 header에 백그라운드를 추가하는 샘플 코드입니다.  아래와 같은거 말고도 제일 스크롤이 제일 하단에 충돌 ...

html, css를 이용하여 타이머를 만들어 보자.

 javaScript를 이용 하지 않고, 위 처럼 만들고자 한다면 어떤것들이 필요 할까? 1. 초침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2. 초침을 멈출 수 있는 변수. 3. 초침을 초기화 할 수 있는 함수.  위 세가지를 어떻게 구현 할 것인가? 1. 초침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 간단하게 transform: rotate, animation을 이용하면 0deg -> 360deg로 변경 됨에 있어서 몇초 동안 걸리게 할 지 처리가 가능 하다. 2. 초침을 멈출 수 있는 변수   => 멈출 수 있는 변수 여기서 문제다. html, css에는 변수가 존재 하지 않는다.   html에서 true, false의 값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생각 해보면 checkbox를 이용하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을 도중에 멈추기 위해서는 animation-play-state를 사용 할 수 있다. 즉 checkbox를 체크 되어있으면 animation-play-state: running; 체크 되어있지 않으면, animation-play-state: paused;를 이용 하면 된다. 3. 초침을 초기화 할 수 있는 함수.  => 초기화를 하기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초기화 버트을 눌렀다는 이벤트가 필요하다.   의사 클래스인 :active를 이용해보자! :active는 mdn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명 되어있다. :active   CSS   의사 클래스 는 사용자가 활성화한 요소(버튼 등)를 나타냅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 "활성"이란 보통 마우스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떼는 시점까지를 의미합니다. :active는 버튼을 누른 순간에 활성화 되는 클래스이며, 해당 시점에 애니메이션을 잠시 제거하는 것만으로 초기화를 할 수 있다.  코드와 만드는 영상은 아래에 첨부하였으니,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번 코드는 확인 해보는 것을 추천 한다....

html, css만 사용하여 카운트 해보자 (counter)

특정 태그를 세는 것을 javascript 없이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 아래의 속성을 이용 하면 되는데, css에서 숫자를 새고 해당 값을 content에서 이용 할 수 있다.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CSS/counter() 자 그러면 위의 속성을 조금 이용해보도록 하자. 위 처럼 체크박스를 새는 것도 가능 하다. 위의 코드를 확인하면, css부분이 중요하므로 css를 확인해보면,

css var()

css에서 변수를 이용 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을 것이다. 위의 코드는 css에서 변수를 정의하고, 해당 변수를 사용 해보는 간단한 예제이다. 간단하게 내용을 뜯어보면 :root { --text-color: red; } // --text-color 변수에 red라는 값을 할당. .title { --text-color: green; } // 클래스가 title인 경우 --text-color 변수에 green라는 값을 할당. * { color: var(--text-color); } // 모든 태크에서 색상을 변수에서 색상을 가져오게 변경. Title 안녕하세요  그리하여 위처럼 title클래스를 가지고 있는 녀석은 녹색으로 일반 태그는 빨간색으로 보이게 된다. 조금더 꼬아보자. 위처럼 transform 처럼 여러속성을 정의할 수 있는 css속성에서는 변수 사용에 있어서 더더욱 절실하게 된다. css를 뜯어보자. .btn { transform: scale(var(--big, 1)) skew(var(--skew, 0deg)) } // scale을 --big변수를 참조하되, 정의 되어있지 않으면 1을 이용하게하고, skew를 --skew 변수를 참조 하되, 정의 되있지 않아면 0deg를 쓰게 하였다. .big { --big: 1.5; } // --big 변수에 1.5라는 값을 할당. .skew { --skew: 30deg; } // --skew 변수에 30deg라는 값을 할당. 위와 같이 정의 하여 4가지 경우를 각각 원하는 방식으로 정의를 할 수 있었는데, 만약에 변수를 사용 하지 않았다면,  .big { transform: scale(1.5) } .skew { transform: skew(30deg) } .big.skew { transform: scale(1.5) skew(30deg) } 위와 같이 조합 되는 css가지수에 따라 전부 정의해야 할 수도 있다. 종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지옥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