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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m Picsum ( 샘플 이미지 )

  일반적으로 텍스트가 놓일 공간에 대해서 lorem ipsum을 많이 쓰곤 한다. 안 써 보신분이라면 아래가 lorem ipsum이다.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i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위키에 따르면 변역은 아래와 같다. 참고로 구경해보자. " 역시 마찬가지로, 단순히 고통이라는 이유 때문에 고통 그 자체를 사랑하거나 추구하거나 소유하려는 자는 없다. 다만 노역과 고통이 아주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황이 때로는 발생하기 때문에 고통을 찾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모종의 이익을 얻을 수도 없는데 힘든 육체적 노력을 기꺼이 할 사람이 우리들 중에 과연 있겠는가? 하지만 귀찮은 일이 뒤따르지 않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선택한 사람, 혹은 아무런 즐거움도 생기지 않는 고통을 회피하는 사람을 누가 탓할 수 있겠는가? "  뭔소린지 모르겠다.  꼭 한때 유행했던, 키보드 추천타이핑으로 적은 시 같긴 하다.  개발을 하다보면 내용이 텍스트가 담겨져 있는 예제를 많이들 볼 수 있다. 뭐 적당히 내용이 중요하지 않은 곳에 넣기에 좋은 문구이다.  자 그러면...

arguments가 뭐야?

 es6를 배우다 보면 뭐 물론... 지금은 자바스크립트겠지만... arrow function과 일반 function의 차이로 arguments가 없다라는 문장을 항상 볼 수 있다.  그런데... 배우는 입장에서 arguments? 그게 뭔데?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딱히 알았다고 해도 이걸 어따 쓰지... 이 생각도 들었을 것이다. 일단 parmeter와 argument의 차이를 알자. function foo (bar) { console . log (bar) } foo ( 3 )  위의 함수는 뭐 설명하기도 민망한 함수를 만들어 보았다. 뭐 설명 하는데 어려운 코드가 필요 한것은 아니니. foo를 3이라는 인자(argument)로 호출 하였다. foo라는 함수는 bar라는 매개변수(paramter) 를 console.log의 인자로 이용하여 호출 하고 있다.  자 여기서 arguments와 parameter는 큰 차이를 갖는다. function foo (bar) { console . log (bar) // 1 console . log (arguments) // Arguments(3) [1, 2, 3, callee: ƒ, Symbol(Symbol.iterator): ƒ] } foo ( 1 , 2 , 3 ) parameter bar를 이용해서는 하나의 값만 갖지만, arguments로 접근하여 Arguments 객체에 1, 2, 3값이 있는 것을 볼수있다. Arguments는 유사배열이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가 있고, length가 있으며 iterable protocol을 만족 하고 있다. 여기서 특이한 호출 방법을 알려주자면 아래와 같다. function foo (bar) { console . log (bar) // 1 console . log (arguments) // Arguments(3) [1, 2, 3, callee: ƒ, Symbol(S...

lodash 내가 만든 함수를 lodash로 이용하기.(mixin)

  lodash를 사용하다보면 살짝 아쉬운 경우들이 있다. 현재 개발중인 프로젝트에서만 자주 사용 하는 함수들도 있을 것이고, 자주 사용 할 법한 함수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서 개발을 안함 함수도 있을것이다.  그럴때를 위하여 lodash mixin을 만들어서 라이브러리 사용자에게 편의를 주는 경우도 있으니 사용 방법을 아래에 작성해 보겠다.  개발을 하다보면, 오브젝트에서 특정값을 꺼내서 다른값과 비교하는  _.get( foo, 'bar' ) === 'blah'  이와 같은 코드를 많이 작성하게 될 것이다.   그럴때 그냥 함수 하나로 _.getEq( foo, 'bar, 'blah' ) 이와 같은 코드로 작성 할 수 는 없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lodash 문서를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함수는 지원 하지 않고 그나마 lodash로만 처리 한다면 이와 같은 코드를 짤수 있을 것이다. _chain( foo ).get( 'bar' ).eq( 'blah' ).value()  뭐 위의 코드 보다  _.get( foo, 'bar' ) === 'blah'  이 코드가 더 짧으니 뭐...쓸 일 없는 함수겠지만 mixin을 사용한다면 다르다. const getEq = function ( object , path , other ) { return _.chain( object ). get ( path ).eq( other ). value () } _. mixin ( { getEq } ) const foo = { bar : 'blah' } _. getEq ( foo , 'bar' , 'blah' ) // true _. getEq ( foo , 'bar' , 'blahblah' ) // false 하지만 위의 코드는 lodash의 기존 함수를 응용한거 치고 아쉬운점이 있다. 그것은 무...

Lodash fp 사용하기.

 lodash에는 더욱 함수형 프로그래밍 스타일로 코드를 짤 수 있게, 지원해준다. 간단하게 커링을 지원을 해주고, 반복에 대한 행위를  첫번째 인자로, 데이터를 마지막인자로 스왑해주는 정도이다.  자 위의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 좋은 방식인지 한번 검토해보도록 하자.  예전 포스팅을 본 사람들이거나 함수형프로그래밍을 공부 해보신분들이라면 커링이 무엇인지 알겠지만, 처음 듣는 분들이라면 생소할 내용이니 예를 들고 진행을 하겠다. 커링(Currying) const curry = func => (a , ...args) => args. length ? func(a , ...args) : (...args) => func(a , ...args) const sayBlah = curry ((msg , to) => ` ${msg} ${to} !` ) const sayHello = sayBlah ( 'hello' ) sayHello ( 'world' ) // ➜ hello world! sayHello ( 'sejiwork' ) // ➜ hello sejiwork! const goodByeMessage = sayBlah ( 'goodBye' , 'sejiwork' ) // ➜ goodBye sejiwork!  위의 코드를 적당히 보면 확인이 가능 하다. 함수 A가 2개의 인자를 기대 하였는데, 그 보다 적다면 함수의 평가를 후로 미루게 되며, 함수의 인자가 가득 차게 되면 평가를 하게 된다.  위의 코드를 lodash fp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작성해보자. cdn으로 예제를 따라하게 된다면 아래의 cdn을 이용하도록하자. <script src ="https://cdn.jsdelivr.net/g/lodash@4(lodash.min.js+lodash.fp.min.js)" ></script> const sayBlah = _.curry((msg , to) ...

함수 실행을 제어해보자. (feat.lodash)

 개발을 하다보면, 한번만 실행 되어야 하는 함수들도 있고, 또는 자주 실행하게 되면 성능상 문제가 되는경우가 있어서 몇 번실행 하였는지에 대해서 플래그값을 유지하면서 실행 하여야 하는 함수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 사용 할 수 있는 lodash 함수가 있어서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1. once 사용    여러번 실행한다고 해도 한번만 실행 되게 하는 함수 입니다. 초기화용 함수를 작성할 때, 사용 하면 아주 편리하게 한번만 실행 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소개할 두개의 함수보다는 자주 사용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초기화시라고 했는데, 초기화시에 이벤트를 발생하는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가 많기 때문이죠. 2. debounce 사용  위의 함수 실행된것을 보면 console.timeLog가 함수 실행 이후 1초뒤에 실행 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callTest('third')의 경우에는 두번을 연속으로 실행 하였으나 한번만 실행 되었다. debounce호 생성된 함수는 호출 된 후에 몇ms이후 동안 함수 호출이 없다면, 해당 함수를 평가해준다.  위의 경우에는 많은 곳에서 사용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블로그를 작성하는 도중에 자동 저장을 시켜주기 위하여 타이밍을 잡는 경우라던지? 아니면 아이디의 중복확인을 버튼없이 적절한 타이밍에 실행 시켜주는 경우이다.  즉 이벤트가 자주 발생하지만, 마지막 단락의 순간이 중요한 타이밍이고, 실시간성이 보장되지 않아도 되는 경우이다. 웹, 앱을 사용하다 보면 위의 경우는 꽤나 자주 사용 되는 방식이라는 것을 느 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자주 쓰게 될 것이니 있다는 것을 알고만 있자. 3. throttle 사용 throttle의 경우에는 위의 스크린샷 만으로는 특징을 확인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throttle은 이벤트리스너의 수행의 간격을 조정한다고 보면 된다. 1 ~ 30초 동안 매 100ms마다 이벤트가 발생한다고 보자. 하지만...

옛날 코드 다시 읽기 2 (eval)

 eval is evil...... latte is horse. eval이라는 것을 많이 쓰긴했었다. 아 라떼라고 해봤자 10년전? 좀 더 된 이야기 일 것이다. 10년전 군대이야기였으니 말이다. 지금 보고 있는 분의 웹개발을 공부하기 시작 했을 때가, 2013년? 정도라면 한 번쯤 코드에서 볼까말까 한 함수일 것이다. eval 함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보자. eval은 문자열 형태의 코드를 실행 할 수 있게 해준다. eval은 문자열의 형태의코드를 평가 할 수 있게 해준다. let value = eval ( '1+1' ) alert ( value ) // 2 let value = 5 eval ( 'value = 10' ) alert ( value ) // 10 eval ( 'let value = 10' ) alert (value) // Uncaught ReferenceError: value is not defined 위의 내용을 보면 적당히 감을 잡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썻을까? 저런 코드를... 아무리 보아도 합당한 내용이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옛날의 코드들이라면 이해 할 수 있을지 모른다. 뭐 실제로 나도 썼으니까...... 간단하게 얘기 하자면, 그 옛날은 프런트엔드 코드가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뭐 지금도 몇몇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름답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지금과는 달리 대부분의 로직들이 백엔드로 빠져있었고 백엔드에서 프런트엔드에 이런 상황에는 이런코드를 실행해 달라는 식으로 밀어넣었던 것이다. 즉 프런트엔드에서 백엔드와의 상호 작용으로 어떤 이벤트의 결과 데이터를 프런트엔드에서 확인 하여 이러한 상황에서는 이 함수를 실행 하여야 해! 이런식으로 능동적인 코드가 아닌. 백엔드에서 프런트엔드에서 이러한 데이터가 들어왔고 이러한 상황이니 프런트엔드가 실행할 코드를 짜서 내려주는 방식이었다. 그때는 그럴수 있었던게 프런트엔드가 할 일이 많았던 상황이 아니었다. 웹 개...

나 어디 바뀐거 없어? (Mutation Observer)

 Observer 시리즈 중 세번째 Mutation Observer이다. 내 경험에서는 이용 빈도는 낮은 편이나, 현실에서도 그렇고 프로그래밍에서도 변화를 감지하는 것은 꽤 당황할 수 있는 요구라서 이런 내용도 있구나 라는 것을 인지 시키기 위해서 포스팅을 쓴다.  당연하게도 내가 제어하고 있는 엘리먼트의 변화를 감지할 필요는 많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타인이 만든 라이브러리 특히 옛날에 만들어진 라이브러리를 사용을 하게 된다면,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꽤나 높다. 조금 더 자세하게 얘기해보자면 vue.js를 사용 하고 있는데, jQuery UI라이브러리를 사용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다.  뭐 당연하게도 위에 들은 예시는 최대한 있으면 안되는 행동이나 세상이 그렇게 깨끗하지는 않기에 예시를 들어보았다.   간단하게 예제를 만들어 보았다.  당연하게도 appendChild 함수나 setColor함수에 writeLog 함수를 작성하지 않고, MutationObserver를 통해서만 writeLog를 호출 한것으로 처리 되고 있다.

요소 크기 변화 확인 (ResizeObserver)

 DOM의 크기를 감시해보자!  DOM의 크기 변화를 감지해야하는 상황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하지만 언젠가는 필요할 때가 있다. 당연하게도 이런형태의 옵저버가 있다는 것은 아무리 미디어쿼리로 처리를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으니 스크립트에서 구현 하는 것밖에는 답이 없는 상황이던가, 미디어쿼리로 처리하는 것보다 스크립트에서 간단하게 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ResizeObserver의 적용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ResizeObserver 객체를 생성하면서 변경시 처리할 콜백 함수를 제공하고, 해당 객체로 감지한 DOM을 observe 해준다.  이렇게만 하면 완료가 된다. 간단하게 예제 하나만으로 사용 법을 다 익힐 수가 있으니 아래의 코드를 확인해보자. 예제 코드를 보면 정말로 별거 없는 코드이다. 하지만, ResizeObserver를 사용 하지 않고 옛날 코드스타일 대로 해당 기능을 구현한다고 생각하면, 꽤나 귀찮은 작업이면서 성능도 떨어질 것이므로 소개를 해보았다. 옛날코드 다시읽기 소재로 나중에 한번 옛날 코드를 소개해줄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position sticky, scroll-snap-type을 사용 해보자.

 지난 번글로 position sticky를 소개 해보았다. 하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안잡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뭐 물로 사용 해분 본들도 있겠지...  그래서 이번에 scroll-snap-type과 같이 이용하여 재밌는 스크롤 액션을 만든것을 소개해 보겠다. 위의 코드를 간단하게 확인해보면 확인해야 할 키워드는  scroll-snap-type : y mandatory ; scroll-snap-align : start ; position : sticky ; 위 세 가지의 css속성이다. position: sticky만 사용 하는 경우 title의 위치를 스크롤되는 도중 어디에 위치 시킬지 결정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포스트에서 안내를 하였다. scroll-snap-* scroll-snap 속성은 스크롤하는 행위를 멈추었을 때, 스크롤의 오프셋을 조정 할 수 있는 속성이다. 따라서 scroll에 영향을 받는 position: sticky속성과 케미가 좋다. scroll-snap-type scroll-snap-type은 어느 축에 맞출지와 엄격도를 지정 할 수 있다. 위의 속성정의에 따르면 y축에 scroll-snap을 맞추고 항상 snap효과를 주라는 요청이 되어있다. scroll-snap-align scroll-snap-align은 스냅 되는 대상의 영역(snap area)의 어디 기준으로 맞출지에 대해 결정을 해준다. 위의 속성으로 보면 article 클래스의 상단 영역에 맞추고자 하는 것이다. 조금만 더 깊에 들어가자면 snap area, snap position, scroll container와 같은 단어의 뜻을 알면 좋긴 하다만, 일단은 사용예제를 한번 보고 어떻게 써볼지에 대해 고민해보는것이 좋을 듯 하다.

position ( fixed, sticky )

  fixed fixed의 경우 컨테이닝 블록을 따져보아야 한다.  1. 뷰포트 * 뷰포트라는 말을 처음들어본 분이 있을지 모르니 간단하게 기기 해상도에 따른 화면 사이즈라고 보면 된다. 2. 특이상황에서의 조상      1) transform이나 perspective (en-US) 속성이 none이 아님.      2) will-change 속성이 transform이나 perspective임.      3) filter 속성이 none임. (Firefox에선 will-change가 filter일 때도 적용)      => filter가 none일 때에는 특정 조건이 뭔지 파악이 애매함.      4) contain 속성이 paint임. 위의 조건에 따라 생긴 컨테이닝 블록을 기준으로 top, right, bottom, left 요소를 사용 할 수 있다. position absolute의 컨테이닝 블록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쌓임 맥락을 생성한다. sticky  가장 난해한 규칙과 행동을 보여주는 position 속성일 수 있다. sticky속성인 경우에는 스크롤이 가장 중요하다. 뭐 물론 테이블에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웬만해서는 요즘에는 테이블을 쓰지 않으니 설명은 생략 하겠다. sticky는 위의 예제를 보는 것이 좀 더 해당 속성에 잘 설명이 될 수 있다. 위의 예제 처럼 스크롤이 해당 영역을 지나가기 전에는 relative처럼 행동을 하지만 스크롤로 지나간 후 부터는 스크롤영역을 따라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걸로 다음 포스팅에서는 재미있는 예제를 보여주도록하겠다.

position ( static, relative, absolute )

 position을 주제로 하는 것은 꽤나 까다로운 내용이다. position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 해당 엘리먼트의 특성이 매우 변하기 때문이다.  간단하게만 나열하면, 가장 큰 변경은 컨테이닝 블록이 변경 된다. top, left, botton, right 속성을 정의 할 수 있다. 새로운 쌓임맥락이 생성 된다.  꽤나 내용이 많고 응용 또한 많고 조심해서 써야 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천천히 진행하고자 한다.  모든 태그들의 기본적인 position은 static이라고 보면 된다. 아직까지 필자는 다른 포지션을 갖는 태그는 본적이 없다. 뭐 물론 셀렉트 박스의 열린 옵션들 스크롤이나 파일 오픈시의 시스템 다이얼로그는 예외로 하자 그것들은 DOM으로써 제어가 불가능 하니....  위의 언급 중 컨테이닝 블록, 쌓임맥락을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만 설명 하겠다. 뭐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특정 요소의 크기나 위치에 관여 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주 추상적이기 때문에 다시 예를 들겠다. 특정 태그 A태그의 height: 100%를 지정하였을 때, 어떠한 요소 기준으로 100%로라는 것일까? 바로 상위 부모 일수도 있고 더 위의 부모 일수도 있고, 뷰포트일 가능성도 있다. 즉, 특정 태그 A의 크기 위치에 관여 하는 것이 컨테이닝 블록이다.  쌓임 맥락은 무엇인가? A태그와 B태그가 겹치는 공간이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다들 z-index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A태그와 B태그가 z-index가 같고 같은 부모를 공유 하고 있을때, 어떤 태그를 상위에 노출 시킬지에 결정 할 수 있다. 쌓임 맥락은 그 Z축을 개념화 한 것이다. static  위의 설명은 조금 새긴 했다. 가장 간단한 static을 설명 하자면, 그냥 컨텐츠의 일반 속성에 따라서 엘리먼트가 위치 한다. top, right, bottom, left 어떠한 요소도 사용이 불가능 하...

옛날 코드 다시 읽기 ( javascript: pseudo protocol )

 요즘이 아닌 최소 5년전에 개발을 하던 분들은 아래의 코드들이 꽤나 익숙 할 것이다.  <a href ="javascript:" onclick =" foo () " > javascript: </a> <a href ="#" onclick =" foo () ;return false; " > # </a> <a href ="javascript:void(0)" onclick =" foo () " > javascript:void(0) </a>  요즘에는 함수를 실행하기 위해서 a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위의 코드가 어색해 보인다. 당연하게도 요즘에서는 권장 되지 않는 방법이기도 하다. 하필 예전에는 왜 함수를 실행하기 위하여 a태그를 사용 하였을까?  생각해볼 만한 것은 button태그가 정상적으로 작동 안했다면? 이라고 생각이 들 뿐이다. 브라우저 버전에 따라서 버튼 모양이 달라졌다던가? 아니면 button의 기본 동작이 브라우저 별로 달랐다던가 하는 말이다.    위의 이미지만 확인해도 javascript: <- 이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감이 올 것이다. 당연하게도 위와 같은 행위는 잘 하지 않을 것이지만, 이런것이 가능하다. <a href ="javascript:void(0)" onclick =" foo () " > javascript:void(0) </a>  a태그를 이용하여 함수를 실행하기 위해서 사용 하기 위해서는 a태그 클릭시 기본적인 기능인 페이지이동을 막아야만 하였다. 따라서 위와 같이 javascript: pseudo protocol의 이용하되 평가값을 undefined를 이용 하여 페이지 이동을 막았다.  또한 예전에 href를 정의 안하는 꼼수는 사용 하지 못했다. 정의 안하면 현재 ...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 display:contents )

가끔 퍼블리싱을 하다보면 vue.js의 root엘리먼트가 항상 있어야 하는 것은 거슬리는 일이기도 하다. 혹은 관련이있어서 같은 부모를 가져야 하는 태그들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아직도 display: block, inline만을 사용 하고 있다면, 딱히 불편함은 없을 수 있겠지만... grid와 flex없이는 이제 퍼블리싱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다... < div style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 > < div style =" background: red; " > test1 </ div > < div style =" background: green; " > test2 </ div > < ul > < li style =" background: blue; " > 1 </ li > < li style =" background: purple; " > 2 </ li > </ ul > </ div > 위 코드의 결과를 보자. 딱 보아도 잘못 된것만 같은 무언가가 만들어졌다. < div style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 > < div style =" background: red; " > test1 </ div > < div style =" background: green; " > te...

브라우저의 성능을 뛰어넘자! (wasm)

 웹 개발자라면, 특히나 프런트엔드 개발자라면 wasm은 익히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미로는 많이들 사용 해봤겠지만, 주니어 개발자나 c/c++, rust를 습득하지 않았거나 오래 되신 분들은 재미로 해보기에는 조금 벅찰 수 있으니 포스팅을 작성한다.  위의 즉 이 글은 주니어 개발자, c/c++, rust를 사용하기 싫은 분 들이 대상이다. 아주 간단하게 맛만 보여드릴 테니, 자세한 내용은 다른 포스팅을 보고 습득 하시거나 책을 추천 드린다.  프런트엔드 개발자라면 최소 TypeScript를 들어 보았거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포스팅에서는 wasm을 TypeScript를 이용하여 작성 할 것이다.  해당 예제를 하기에 앞서서 최신버전의 Node.js를설치하기 바란다. npm init npm install --save @assemblyscript/loader npm install --save-dev assemblyscript npx asinit .  자 여기까지 왔다면 위와 같은 파일들을 얻을 수 있다. /assembly/index.js // The entry file of your WebAssembly module. export function add ( a : i32 , b : i32 ): i32 { return a + b ; }  위와 같은 함수를 볼 수 있다.  간단하게 위의 코드를 설명 하자면, add라는 함수를 외부에 노출을 시키며, a, b라는 인자를 받으며 각각의 타입은 i32(부호가 있는 32비트의 정수)이고, 인자 a, b를 받아서 i32타입으로 값으로 리턴한다.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았는데, 답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 여기까지만 보면, 이걸로 속도테스트가 되나?? 이생각이 들 것이다. 맞다. 당연안되겠지 그러니 다음 함수를 추가하자. // The entry file of your WebAssembly module. export functi...

File drag and drop

 htm에 파일을 드래그앤 드랍을 하여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래도 해당 기능이 있으면 꽤나 편한 기능이기에 방식을 소개하면서 해당 코드를 공유 하고자 작성 한다.  여기서 신경써야 하는 이벤트는 두가지 있다. drop이벤트와 dragover이벤트이다. drop이벤트는 딱보아도, 해당영역에 무언가 떨어졌을 때이다  드랍쉽을 생각하면 된다.  당연하게도 drop이벤트에서 파일을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자 그러면 dragover는 왜 확인해야 할까?  drop 이벤트도 그렇지만 dragover의 이벤트의 파일 끌기의 브라우저 기본기능이 일반적으로 파일을 오픈하는 행위라서이다. 간단하게만 생각하면 파일을 놓는 순간 파일이 다운로드 될테이다. drop의 기본기능만 껏다가는 계속 파일을 다운로드 받게 될 것이다.  자 아래의 코드들을 확인하자.  특이점은 세가지정도로 분류 할 수 있다. 1. html(루트 엘리먼트) 에 이벤트 리스너. 2. drop-zone이 label이면서 input[type=file]태그 3. drop-zone에 drop과 dragover를 제외한 이벤트 리스터들.  아래는 해석이다. 1. html(루트 엘리먼트) 에 이벤트 리스너.  난 드래그앤 드랍 파일기능을 제공 하는 사이트들에서 꽤 불편하게 느꼇던 것이 뚱뚱한 손가락 오류 였다. 조금만 빗나가면 수많은 파일들이 다운로드 받아졌다. 따라서 기본기능을 제거하기위해 루트엘리먼트에도 이벤트리스너를 달았다.  2. drop-zone이 label이면서 file태그 파일 드래그앤 드랍만 제공할 경우 꽤나 불편한 상황이 올것이다. 특히나 모니터를 여러대 사용하거나 멀티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엔... 그래서 drop 영역을 클릭시 input type="file"이 해당 이벤트를 받을 수 있도록 영역을 라벨로 처리 하였다. 참고로 input type="file"은 display none을 ...

float 더 이상 쓸일 없는가? (shape)

 예전에는 float을 이용하여 layout잡는것에 많이 사용해왔다. 하지만 grid, flex가 생겨나에 따라서 다루기 어려운 float을 더이사 사용 할 일이 없어졌다. float은 간단히 소개 하면 자기 자신이 어떤위치에 있어야 하는가? 를 결정 할 수 있는 속성이다. 다음은 mdn의 소개이다. CSS 속성(property) float 은 한 요소(element)가 보통 흐름(normal flow)으로부터 빠져 텍스트 및 인라인(inline) 요소가 그 주위를 감싸는 자기 컨테이너의 좌우측을 따라 배치되어야 함을 지정합니다. * 출처 :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Web/CSS/float 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위의 설명으로는 더 이상 사용 할 일이 없어 보인다. flex, grid로 해결 할 수 있다. 그렇지만 deprecated된 속성이 아니다. 그렇다면 float으로 밖에 할 수 없는 행위가 있을까? 그렇다 있다. 애초에 아래의 내용을 보면 여태까지 float으로 레이아웃을 잡았던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 뭐 나도 그렇게 잡아왔고, 그 당시에 html, css 책 들에도 그런 방식으로 소개 되어왔다. ) 위의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은 float이 유일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width를 고정 시키고 margin과 padding을 사용하여 노가다를 한다면 가능하겠다만... 하지만 위의 효과를 바라는 디자이너도 없겠지.. 자세한 내용은 mdn에서 참고 할 수 있으니 링크 달아 두겠다.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CSS/CSS_Shapes/Shapes_From_Images

이 엘리먼트 얼만큼 보여요? (IntersectionObserver)

 웹사이트들을 이용하다보면 아래와 같이 해당 사이트의 메인 이미지와 제일 상단에 제목이 표현 되는 사이트들이 많다. 하지만 아래보시다 시피 따로 처리를 해주지 않는 이상 header가 내용을 보는 동안에 불편을 끼칠 수있다.  옛날에는 스크롤의 탑기준이 어디에 왔는지에 따라서 헤더를 없애거나 백그라운드를 표현을 하면서 아래처럼 표현해왔다.   옛날에는 그랬지만 IntersectionObserver가 추가 됨에 따라서 좀더 편리하게 위의 기능을 처리 할 수 있다. const observer = new IntersectionObserver ((entries) => { console . log ( 'entries' , entries) } , { root : document . querySelector ( '.contents' ) , threshold : [ 0.1 , 0 ] }) const target = document . querySelector ( '.banner' ) observer . observe ( target ) ; 사용 방법은 위와 같다.  IntersectionObserver( handler, options ) handler : 위의 설정기준으로 target엘리먼트가 루트엘리먼트에서 보이지 않을때와 10프로 미만 혹은 10프로 초과 혹은 보이지 않을때 호출이 된다. 호출시 첫번째 인자로 IntersectionObserverEntry[]를 전달해준다.  options : root 감시대상들의 상위요소이다.                    threashold  임계값 목록이다. 아래는 IntersectionObserver를 이용하여 header에 백그라운드를 추가하는 샘플 코드입니다.  아래와 같은거 말고도 제일 스크롤이 제일 하단에 충돌 ...

html, css를 이용하여 타이머를 만들어 보자.

 javaScript를 이용 하지 않고, 위 처럼 만들고자 한다면 어떤것들이 필요 할까? 1. 초침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2. 초침을 멈출 수 있는 변수. 3. 초침을 초기화 할 수 있는 함수.  위 세가지를 어떻게 구현 할 것인가? 1. 초침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 간단하게 transform: rotate, animation을 이용하면 0deg -> 360deg로 변경 됨에 있어서 몇초 동안 걸리게 할 지 처리가 가능 하다. 2. 초침을 멈출 수 있는 변수   => 멈출 수 있는 변수 여기서 문제다. html, css에는 변수가 존재 하지 않는다.   html에서 true, false의 값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생각 해보면 checkbox를 이용하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을 도중에 멈추기 위해서는 animation-play-state를 사용 할 수 있다. 즉 checkbox를 체크 되어있으면 animation-play-state: running; 체크 되어있지 않으면, animation-play-state: paused;를 이용 하면 된다. 3. 초침을 초기화 할 수 있는 함수.  => 초기화를 하기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초기화 버트을 눌렀다는 이벤트가 필요하다.   의사 클래스인 :active를 이용해보자! :active는 mdn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명 되어있다. :active   CSS   의사 클래스 는 사용자가 활성화한 요소(버튼 등)를 나타냅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 "활성"이란 보통 마우스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떼는 시점까지를 의미합니다. :active는 버튼을 누른 순간에 활성화 되는 클래스이며, 해당 시점에 애니메이션을 잠시 제거하는 것만으로 초기화를 할 수 있다.  코드와 만드는 영상은 아래에 첨부하였으니,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번 코드는 확인 해보는 것을 추천 한다....

html, css만 사용하여 카운트 해보자 (counter)

특정 태그를 세는 것을 javascript 없이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 아래의 속성을 이용 하면 되는데, css에서 숫자를 새고 해당 값을 content에서 이용 할 수 있다.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CSS/counter() 자 그러면 위의 속성을 조금 이용해보도록 하자. 위 처럼 체크박스를 새는 것도 가능 하다. 위의 코드를 확인하면, css부분이 중요하므로 css를 확인해보면,